무한의 매듭에 대하여
책등이 닳고 해진 누군가의 수기. 오래전부터 교회의 서재 한쪽에 꽂혀 있었다고 한다. 정식으로 출판된 책은 아닌 것 같다. ※ 사용한 서적은 도감에서 다시 볼 수 있고, 완독 선물은 최초 1회만 받을 수 있습니다.
상세 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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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고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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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가능
- 거래 가능 여부
- 불가
- 판매 가능 여부
- 불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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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등이 닳고 해진 누군가의 수기. 오래전부터 교회의 서재 한쪽에 꽂혀 있었다고 한다. 정식으로 출판된 책은 아닌 것 같다. ※ 사용한 서적은 도감에서 다시 볼 수 있고, 완독 선물은 최초 1회만 받을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