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산 지대 용광로에서 오랜 시간 제련한 갑옷 하의. 다리는 통기성 좋은 가죽으로 되어 있어 시원하다.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성능을 한껏 끌어올린, 그야말로 숙련된 대장장이의 작품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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