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산 지대 용광로에서 오랜 시간 제련한 비늘 장갑. 팔목을 빽빽히 감싼 금속 조각이 부상을 방지한다.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성능을 한껏 끌어올린, 그야말로 숙련된 대장장이의 작품이다.
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. 로그인하면 소감을 남길 수 있습니다.
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—— 첫 소감을 기다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