격조있는 장식과 자연스러운 나무의 빛깔이 돋보이는 둥근 하프. 부드러운 나무의 질감과 탄탄한 현이 만나 애달픈 선율을 자랑한다. 햇살처럼 밝고 든 모습이 아름다워 많은 악사들이 선호한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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