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황청 특별 관리 무구 중 하나로 지정된 대검. 단순하지만 위압적인 크기는 보는 이를 압도한다. 아튼시미니의 이름으로 대주교를 비롯한 휘하 주교의 축성으로 신성한 기운이 깃들어 있다고 전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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