댄서의 길을 걷기 시작한 모험가에게 주어지는 타이틀입니다. "단순한 춤이 아닐세. 온몸으로 표현하는 세상을 향한 외침이지. 그대는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나?" -어느 방랑 음유시인
음유시인 계열 클래스의 레벨을 올리다 보면 알게 되는 타이틀입니다.
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. 로그인하면 소감을 남길 수 있습니다.
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—— 첫 소감을 기다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