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돈의 신전을 지배하는 베스키아를 쓰러뜨린 모험가에게 주어지는 타이틀입니다. "시야는 안개에 흐려지고 목소리는 침묵에 스며든다. 그 안에서 우리를 빛의 조각으로 이끈 건, 몸이 아닌 영혼에 새겨진 기억일 터." -벽면 한쪽에 새겨진 누군가의 기록
"어비스 혼돈의 신전 섬멸" 업적 보상으로 얻을 수 있는 타이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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