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정한 도적의 길을 걷기 시작한 모험가에게 주어지는 타이틀입니다. "흔히 도적이라면 그림자 속에 숨어 다니는 줄 알지. 따끔한 폭탄과 독맛을 보기 전까지는 말이야." -이름조차 숨겨버린 어느 암객
도적 계열 클래스의 레벨을 올리다 보면 알게 되는 타이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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