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임프지몽이라 했던가? 꿈에서 나는 작은 임프였다. 그리고 내 앞에는 거대한 글라스기브넨이 있었지. 하지만 기이하게도 녀석은 손쉽게 쓰러졌다. 꿈에서 깬 뒤에도 그 생생한 감각은 사라지지 않았다. 그리고 나도 모르게, 비웃음 섞인 한마디가 자꾸만 입가에 맴돈다. "이.. 이거밖에 안 되심?"
타이틀: "이거밖에 안 되심?" 아이템을 사용하면 얻을 수 있는 타이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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